“공익제보 뒤 되레 무고 고소… 철저한 대응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다” 직장 내 성희롱 사실을 알린 공익제보자가 되레 무고 혐의로 고소당해 형사 피의자가 된 사례입니다. 특히 공익제보자가 고소인과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다는 이유로 의도적 음해라는 강한 의심을 받았고, 성희롱 피해자 본인은 끝내 진술을 거부하면서 수사가 극도로 불리하게 진행됐습니다. 더구나 고소인은 무혐의 처분을 받고 변호사까지 선임해 “공익제보자의 음해”라는 논리를 전면적으로 내세우며 치열하게 다투었습니다. 이처럼 불리한 정황이 겹친 상황에서 법무법인 세잎 이예슬 변호사는 사실관계를 정밀하게 정리하고, 공익제보자의 진정성을 변호해 결국 무혐의...